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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대한민국 축구언어 푸투 ■ 축구이야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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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대한민국 축구언어 푸투 ■ 축구이야기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Sep 2010 11:06: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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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벤 : 토튼햄과 아스날은 동급</title>
            <dc:creator>DUFF</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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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apos;http://i.dailymail.co.uk/i/pix/2010/09/05/article-0-0B007E93000005DC-402_468x306.jpg&apos;&gt;&lt;br /&gt;&lt;br /&gt;메일온라인&lt;br /&gt;&lt;br /&gt;바이에른 뮌헨의 더치 에이스 로벤이가 말하길, 스퍼스가 반 더 바르트를 영입함으로써 토튼햄은 아스날만큼이나 뛰어나다고 했습니다. 로벤이 말합니다.&lt;br /&gt;&lt;br /&gt;&quot;VDV가 영입되기 전까지만해도, 저는 아스날이 더 강한 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두 팀간의 실력 차이란 없어요. 바르트를 영입함으로써 스퍼스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미드필더를 얻은 셈이죠. 그는 정말 최고에요.-_-)=b&lt;br /&gt;&lt;br /&gt;나는 그가 왜 바이에른으로 못왔는지는 모르지만 저는 그가 여기로 오길 간절히 바랬고 결국 스퍼스가 얻었죠! 경기를 읽는 시야, 패스, 수비력과 골결정력 그는 세스크, 제라드, 람파드와 비견될 만합니다. 나는 그가 스퍼스가 유럽에서도 명성을 떨칠 수 있게끔 다리 역할을 할거라 기대합니다.&lt;br /&gt;&lt;br /&gt;레알 마드리드나 맨체스터 시티가 선수 영입에 들이는 자금을 생각한다면 스퍼스가 그를 얻기위해 페이한 금액은 믿기가 힘들어요.(8M파운드)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선수를 거져준거나 다름없어요. 하지만 그게 그들의 스타일이죠.&lt;br /&gt;&lt;br /&gt;그들은 지난 여름 저나 스네이더를 그런 식으로 처리했고 저는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챔피언스리그 결승까지 갔죠. 그리고 스네이더는 트레블을 달성하며 세계 최고의 선수에 올랐습니다. 마드리드의 실수만큼이나 스퍼스는 강해졌습니다.&lt;br /&gt;&lt;br /&gt;나는 바르트가 잉글랜드에 관심있다는걸 알고 있었고 반 페르시는 그에게 런던에서의 멋진 삶에 대해 이야기해주곤 했죠. 로빈은 반 더 바르트에게 런던과 프리미어리그에 훌륭함을 설득하며 아스날로의 이적을 중용했어요. 하지만 지금 봤을 때, 오히려 약간 역효과가 났네요.ㅎ 그가 아스날의 최대 라이벌로 갔으니 말이죠.&quo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정말 모드리치, 반 더 바르트, 레넌, 허들스톤, 팔라시오스, 베일, 크란챠르, 벤틀리, 지나스 등이 버티는 스퍼스의 미들진은 볼만하네요. 아직 조직력이 가다듬어지지 않은 시티보다 오히려 토튼햄이 더 강력한 빅4 후보일지 모르겠군요.&lt;/div&gt;</description>
                        <pubDate>Tue, 07 Sep 2010 02:25: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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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오피셜]맨유 챔스 스쿼드. 베베 포함, 하그리 제외</title>
            <dc:creator>씨엎</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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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img src=http://m.gmgrd.co.uk/res/511.$plit/C_71_article_1316106_image_list_image_list_item_0_image.jpg?06%2F09%2F2010%2011%3A10%3A56%3A484&gt;&lt;br /&gt;&lt;br /&gt;&lt;br /&gt;Van der Sar, Kuszczak, Amos*;&lt;br /&gt;Neville, Evra, J.Evans, Ferdinand, W.Brown, Smalling, Vidic, O&apos;Shea, Fabio*, Rafael*, Gill*; &lt;br /&gt;Nani, Anderson, Giggs, Park, Carrick, Scholes, Fletcher, Valencia, Gibson, C.Evans*; &lt;br /&gt;Berbatov, Rooney, Hernandez, Owen, Obertan, Macheda*, &lt;b&gt;+ Bebe&lt;/b&gt;&lt;br /&gt;&lt;br /&gt;*은 B팀 리스트&lt;br /&gt;&lt;br /&gt;&lt;br /&gt;&lt;br /&gt;http://www.manutd.com/default.sps?pagegid={F9E570E6-407E-44BC-800F-4A3110258114}&amp;newsid=6652026&lt;br /&gt;&lt;br /&gt;EPL 25인 스쿼드에는 이름을 올렸던 부상중인 오웬 하그리브스가 결국 챔스스쿼드에서는 제외됐습니다.&lt;br /&gt;&lt;br /&gt;21세 이하의 6명의 B팀 리스트에는 아모스, 파비우, 하파엘, 길, 코리, 마케다가 이름을 올렸구요.&lt;br /&gt;&lt;br /&gt;또 리치 드 라에와 베베가 이번 챔스 스쿼드에서 제외됐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였는데 베베가 챔스 스쿼드에 포함 됐다고 속보가 나왔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오웬 하그리브스의 제외로 A리스트에서 25인 중 24인만 등록돼있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었는데 결국 베베가 포함되었네요. &lt;br /&gt;&lt;br /&gt;맨유 오피셜 기사도 급수정 됨.&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23:49:1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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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07 (화) ~ 09/13 (월) TV 축구 중계일정표</title>
            <dc:creator>순수소년</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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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안녕하세요&lt;br /&gt;&lt;br /&gt;&lt;B&gt;[KFA TV 중계일정]&lt;br /&gt;2010.09-07 (화) 19:00 대한생명 2010 내셔널리그 목포시청 vs 용인시청&lt;br /&gt;─━━─━━─━━─━━─━━─━━━─━━─━━━─━─━─────── &lt;br /&gt;2010.09-09 (목) 15:00 2010 olleh kt U리그 한남대 vs 우석대 &lt;br /&gt;─━━─━━─━━─━━─━━─━━━─━━─━━━─━─━───────&lt;br /&gt;2010.09-10 (금) 19:00 대한생명 2010 내셔널리그 울산현대미포조선 vs 예산FC &lt;br /&gt;─━━─━━─━━─━━─━━─━━━─━━─━━━─━─━───────&lt;br /&gt;2010.09-11 (토) 15:00 대한생명 2010 내셔널리그 용인시청 vs 수원시청 &lt;br /&gt;2010.09-11 (토) 19:00 2010 DAUM K3리그 부천FC1995 vs 용인시민 &lt;br /&gt;─━━─━━─━━─━━─━━─━━━─━━─━━━─━─━───────&lt;br /&gt;2010.09-12 (일) 13:30 2010 대교눈높이 전국고등축구리그 숭실고 vs 장훈고&lt;/B&gt;&lt;br /&gt;&lt;br /&gt;    - 반영된 방송국 -&lt;br /&gt;    &lt;br /&gt;        MBC , KBS1 , KBS2 , SBS, MBC-ESPN, KBS N-Sports, &lt;br /&gt;        SBS-Sports, STAR Sports&lt;br /&gt;        ※ 지역민방 방송과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은 넣지 않았음을 &lt;br /&gt;           알려드립니다. ※&lt;br /&gt;           &lt;br /&gt;               ○ 09/07 (화) ~ 09/13 (월) 축구 중계 일정표 ● &lt;br /&gt;                        (Written by 순수소년) 트위터 : @sunsuboy&lt;br /&gt;&lt;br /&gt;              - 중계일정은 방송국 사정상 변경될수 있음. -&lt;br /&gt;─━━─━━─━━─━━─━━─━━━─━━─━━━─━─━───────&lt;br /&gt; 7(화)&lt;br /&gt;    &lt;font color=blue&gt;★00:30                  KBS1    비바 K리그&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11:50   KBS N SPORTS    추계 여자축구 연맹전 고등부&lt;br /&gt;                                           오산 정보고 : 강원 강일여고 -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13:50   KBS N SPORTS    추계 여자축구 연맹전 대학부&lt;br /&gt;                                           한양여대 : 여주대 -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19:45                 KBS2    축구 대표팀 평가전&lt;br /&gt;                                          대한민국 : 이란 - HD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23:55    STAR SPORTS    유로 2012 예선&lt;br /&gt;                                           잉글랜드 : 리투아니아 - LIVE&lt;/font&gt; &lt;br /&gt;─━━─━━─━━─━━─━━─━━━─━━─━━━─━─━───────&lt;br /&gt; 8(수)&lt;br /&gt;    &lt;font color=blue&gt;★00:00   KBS N SPORTS   축구 대표팀 평가전&lt;br /&gt;                                          대한민국 : 이란 - HD 녹화 &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03:20   MBC SPORTS+    유로 2012 예선전&lt;br /&gt;                                           네덜란드 : 핀란드 -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blue&gt;★23:00    STAR SPORTS    FA컵 97/98 결승전 &lt;br /&gt;                                           아스날 : 뉴캐슬 - 녹화&lt;/font&gt;&lt;br /&gt;─━━─━━─━━─━━─━━─━━━─━━─━━━─━─━───────&lt;br /&gt; 9(목)&lt;br /&gt;    &lt;font color=red&gt;★04:50     SBS SPORTS    FIFA U-17 여자월드컵 2010   &lt;br /&gt;                                          북한 : 칠레 -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07:50     SBS SPORTS    FIFA U-17 여자월드컵 2010   &lt;br /&gt;                                          대한민국 : 멕시코 -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14:10                 KBS1    전국 고등 축구리그&lt;br /&gt;                                          서울 중둥고 : 서울 중대부고 - HD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blue&gt;★15:00   MBC SPORTS+    유로 2012 예선전&lt;br /&gt;                                          독일 : 아제르바이잔 - 녹화&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15:50   KBS N SPORTS    2010 WK-리그 &lt;br /&gt;                                           서울시청 : 수원FMC -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blue&gt;★23:00      SBS SPORTS    풋볼 일레븐 (4회) - HD&lt;/font&gt;&lt;br /&gt;─━━─━━─━━─━━─━━─━━━─━━─━━━─━─━───────&lt;br /&gt;11(토)&lt;br /&gt;    &lt;font color=red&gt;★13:00      SBS SPORTS    2010 정기 연고전 축구 -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20:30   MBC SPORTS+    2010 소나타 K리그&lt;br /&gt;                                           수원 : 제주 - 후반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20:30      SBS SPORTS    2010 / 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lt;br /&gt;                                           에버튼 : 맨체스터 UTD - HD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22:50      SBS SPORTS    2010 / 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lt;br /&gt;                                           아스날 : 볼튼 -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22:55    STAR SPORTS    2010 / 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lt;br /&gt;                                           아스날 : 볼튼 - LIVE&lt;/font&gt;&lt;br /&gt;─━━─━━─━━─━━─━━─━━━─━━─━━━─━─━───────&lt;br /&gt;12(일)&lt;br /&gt;    &lt;font color=red&gt;★01:00              SKY EN    2010 / 2011 스페인 프리메라리그&lt;br /&gt;                                           바르셀로나 : 에리쿨레스 - HD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blue&gt;★01:00      SBS SPORTS    2010 / 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lt;br /&gt;                                           웨스트햄 : 첼시 - HD 녹화&lt;/font&gt;&lt;br /&gt;    &lt;font color=blue&gt;★01:30    STAR SPORTS    2010 / 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lt;br /&gt;                                           풀럼 : 울버햄튼 - 녹화&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03:00              SKY EN    2010 / 2011 스페인 프리메라리그&lt;br /&gt;                                           레알 마드리드 : 오사수나 - HD LIVE&lt;/font&gt;&lt;br /&gt;    &lt;font color=blue&gt;★03:00      SBS SPORTS    2010 / 2011 스코티시 프리미어리그&lt;br /&gt;                                           셀틱 : 하트 - 녹화&lt;/font&gt;&lt;br /&gt;    &lt;font color=red&gt;★23:50      SBS SPORTS    2010 / 201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lt;br /&gt;                                           버밍엄 시티 : 리버풀 - HD LIVE&lt;/font&gt;&lt;br /&gt;─━━─━━─━━─━━─━━─━━━─━━─━━━─━─━───────&lt;br /&gt;13(월)&lt;br /&gt;    &lt;font color=red&gt;★04:00              SKY EN    2010 / 2011 스페인 프리메라리가&lt;br /&gt;                                           세비야 : 데포르티보 - HD LIVE&lt;/font&gt;&lt;br /&gt;─━━─━━─━━─━━─━━─━━━─━━─━━━─━─━───────&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7:27: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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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컵에서 심하게 부진한 웨인 루니에게 영향을 미친 매춘부 스캔들</title>
            <dc:creator>Patrice Ev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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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타 웨인 루니는 매춘부 제니퍼 톰슨과의 관계가 공개적으로 밝힐까봐 걱정하느라 남아공 월드컵에서 심각한 부진을 겪었다고 알려졌습니다.&lt;br /&gt;&lt;br /&gt;잉글랜드는 16강에서 탈락했으며, 마찬가지로 그 유나이티드 스타가 4경기동안 골을 넣는 데 실패했는데, 그 선수의 한 측근은 삼사자 군단에서 최악의 플레이를 보여줬던 뒷배경에는 토너먼트 기간동안 그는 스캔들이 공개적으로 밝혀질까봐 걱정했었다고 말합니다.&lt;br /&gt;&lt;br /&gt;루니는 그 토너먼트에서 많은 이들이 그에게 스포츠 최고의 무대인 월드컵에서 그가 최고의 스타가 될 것임을 요구한 것으로부터 정 반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lt;br /&gt;&lt;br /&gt;하지만 스타스포츠는 그 토너먼트가 시작되기 전부터 유나이티드 측은 루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lt;br /&gt;&lt;br /&gt;한 유나이티드 소스가 밝혔습니다. &quot;매춘부와의 관계는 클럽에서 극비였지만 웨인은 늘 이 사실이 모두에게 알려지지 않길 바랬었다.&quot;&lt;br /&gt;&lt;br /&gt;&quot;그에게 불행하게도, 이제 모두에게 알려지게 됐어요.&quot;&lt;br /&gt;&lt;br /&gt;루니는 남아공 월드컵에서 잉글랜드 국가대표로 뛰면서 실망스럽고 이상한 모습을 자주 보였으며 많은 이들은 이번 월드컵에서의 그의 실패가 유나이티드의 챔피언스 리그와 프리미어 리그가 끝나기 몇주전 당한 발목 부상이 완치되지 않은 탓으로 돌렸었다.&lt;br /&gt;&lt;br /&gt;그 부상으로 그 전까지 거침없는 모습을 보여왔던 그 선수의 폼이 확 바뀌게 된 사건이 되었으며, 그 선수는 유나이티드에서 혼자서 거의 대부분의 골을 도맡다시피 했다.&lt;br /&gt;&lt;br /&gt;하지만 루니는 무너졌고 그 시즌 막판과 월드컵에서 골을 넣는데 실패했으며 어느 순간 잉글랜드 감독 파비오 카펠로는 그의 저하된 폼 기간동안 그에게 경고를 날렸을지도 모른다.&lt;br /&gt;&lt;br /&gt;어제 더 많은 관계를 치룬 것으로 밝혀진 루니는 아내 콜린과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지 않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대신 문자 메시지를 주고 받았다고 한다. 그 스트라이커는 또한 일요일 잉글랜드 국가대표 경기 후 집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그는 그의 팀 동료들과 주말을 보내기로 결정했다.&lt;br /&gt;&lt;br /&gt;&lt;br /&gt;http://www.breakingfootballnews.com/english-premier-league/wayne-rooney-had-poor-world-cup-due-to-hooker-scandal/8463&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15:02:2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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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vs인천 K리그 20라운드 리뷰</title>
            <dc:creator>new_mental</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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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부산vs인천 K리그 20라운드 리뷰&lt;br /&gt;&lt;br /&gt; 9월 4일 오후 8시 인천 문학 월드컵 경기장에서 K리그 20라운드 부산과 인천의 경기가 펼쳐졌다. 부산은 최근 리그에서 5경기 동안 승을 거두지 못했지만 지난 주말 홈에서 전남을 상대로 5-3으로 승리를 거두며 침체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인천은 최근 5경기에서 5패로 극심한 부진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었다. 두 팀 모두 최근 경기결과가 기대만큼 좋지 않았지만 부산으로서는 지난 경기의 상승세를 이어나가면서 6강 플레이오프에 대한 전망을 밝게 할 수 있을 것인지, 인천으로서는 5연패 탈출로 침체된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 것인지가 관심을 모으는 경기였다. 또한 이번 경기는 전임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허정무 감독의 인천 유나이티드 데뷔 경기로 주목을 받았으며 부산의 황선홍 감독과 허정무 감독 사이의 사제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다.&lt;br /&gt;&lt;br /&gt; 이번 시즌 들어서 부산과 인천은 리그와 포스코컵, FA컵에서 모두 맞붙는 끈끈한 인연을 보여주었는데 부산은 인천을 상대로 4월 11일 리그 7라운드에서 2-1 승, 5월 30일 포스코컵 조별리그에서 1-0승, 8월 18일 FA컵 8강 경기에서 2-1 승을 거두면서 3연승을 거두고 있었다. 3경기 모두 부산의 홈경기였고 경기결과도 부산의 1골차 승리였다. 하지만 경기 결과와는 다르게 인천을 상대로는 내용적으로 힘든 경기를 펼쳐왔고 지난 FA컵 8강에서도 연장전까지 가는 치열한 경기 끝에 귀중한 승리를 거두는 등 부산으로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상대였다.&lt;br /&gt;&lt;br /&gt; 전반전 초반은 인천의 공세가 거셌다. 인천은 후반기 5연패와 5경기 연속 3점 이상의 실점이라는 처참한 성적이지만 가라앉은 분위기를 반전시키려는 의욕을 앞세워 전반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왔다. 인천은 미드필드에서 패스를 이어가고 부산의 중앙으로 공격을 시도하면서 부산의 골문을 위협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천은 볼 점유율을 늘려가며 공격 찬스를 계속해서 만들어 냈고, 이에 부산은 인천의 공격을 중간에 끊거나 볼을 빼앗아 인천의 수비 뒤 공간으로 파고드는 선수에게 다이렉트로 연결해주는 역습으로 응수했다. 그리고 정성훈을 이용한 포스트 플레이와 한상운의 드리블 돌파로 공격의 활로를 찾아갔다. 왼쪽 윙백으로 출전한 김창수를 적극 활용해 인천의 오른쪽 측면을 공략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양 팀의 미드필드에서 압박이 계속 이루어졌기 때문에 좋은 찬스가 많이 나오지 않았다.&lt;br /&gt;&lt;br /&gt; 후반전에도 전반전의 흐름이 계속 이어졌다. 전반에 비해 부산이 볼을 점유하는 시간이 늘어났고 양 팀의 미드필드와 수비의 압박은 전반전과 같이 계속되었다. 후반 26분. 전상욱 대신 출전한 부산의 이범영 골키퍼가 인천 공격수 유병수의 페널티킥을 막아내면서 인천의 분위기를 꺾어 놓았다. 그리고 후반 27분. 인천의 오른쪽 미드필드에서 얻은 프리킥 찬스에서 김근철이 골 에어리어 가까이 올린 볼이 정성훈과 인천 수비수의 경합 과정에서 머리를 스치며 골문으로 빨려 들어갔다. 부산이 힘들게 셋피스에서 득점을 올려 앞서갔지만 3분 후 후반 초반에 교체되어 들어온 브루노의 골로 스코어는 1-1. 경기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1-1 동점이 된 이후에 양 팀은 공격을 주고받으면서 파상공세를 펼쳤지만 추가 득점을 올리지는 못했고, 경기는 그대로 종료되었다. &lt;br /&gt;&lt;br /&gt;&lt;br /&gt;! 아쉬운 무승부를 뒤로하고 다음 경기를 준비하자.&lt;br /&gt;&lt;br /&gt; 양 팀의 분위기 상승과 반전을 위한 물러설 수 없는 승부였던 만큼 조심스러우면서도 공격적인 경기가 예상되었고 경기는 역시나 숨 막히는 승부였다. 페널티킥 선방, 선제득점, 동점골 허용, 파울 수는 47개인 치열했던 경기 끝에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다. 부산과 인천, 6강 플레이오프를 위한 승리와 5연패 이후 승리가 필요한 팀으로서는 오늘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한 것이 아쉽겠지만 부산으로서는 수비의 중요한 자원인 김응진과 박진섭, 이정호가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 경기에서 패하지 않은 것을, 인천으로서는 허정무 감독의 첫 경기에서 5연패를 끊음과 함께 앞으로의 경기에서 희망을 가지는 것에 의미를 둘 수 있는 경기였다. 후반기 들어 급상승한 수원에게 밀려 한 경기를 덜 치른 8위로 물러난 부산은 이번 경기에서 승점 3점을 챙기지 못한 것은 아쉽지만 다음 경기에서는 경고 누적으로 출전하지 못한 선수들이 돌아온다는 것과 다음 상대인 대전과 강원은 상대적으로 약한 팀이기에 앞으로 이어질 2경기에서 시원한 승리를 기대해 본다.&lt;/div&gt;</description>
                        <pubDate>Mon, 06 Sep 2010 01:41:1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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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니, 부인 임신 중에 매춘부와 외도.</title>
            <dc:creator>No.4 Pep</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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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콜린이 이번에는 정말 화가 났을지도 모르겠네요.&lt;br /&gt;한 두번이 아닌지라...&lt;br /&gt;&lt;br /&gt;이거 최근에 골 없었던 것과 연관이 있을까요?!&lt;br /&gt;;;;&lt;br /&gt;싹싹빌어, 잘못하면 애슐리콜처럼 된다.&lt;br /&gt;아무리 어렸을 때부터 만났어도 자꾸 이러면 이혼당할텐데.&lt;br /&gt;파투처럼.&lt;br /&gt;&lt;br /&gt;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7&amp;oid=216&amp;aid=0000039974&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22:5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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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스크, 바르샤행 카운트다운 시작?</title>
            <dc:creator>남북월드컵</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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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올 여름 구단 측에 강력히 바르셀로나 복귀를 요청한 &lt;br /&gt;파브레가스와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의 사이가 &lt;br /&gt;서서히 틀어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lt;br /&gt;&lt;br /&gt;&lt;br /&gt;게다가  만약 파브레가스가 올 시즌 아스널에서 &lt;br /&gt;5년 연속 무관에 그칠 경우 내년 여름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lt;br /&gt;바르셀로나 복귀를 추진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lt;br /&gt;&lt;br /&gt;&lt;br /&gt;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amp;ctg=news&amp;mod=read&amp;office_id=216&amp;article_id=0000039958&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15:09: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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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앤필드 영웅들에게 감사를 표현하는 캐러거</title>
            <dc:creator>Patrice Evra</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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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리버풀 수비수 제이미 캐러거는 그의 자선경기에 참가한 과거와 현재의 안필드 스타들에게 감사함을 표현했습니다.&lt;br /&gt;&lt;br /&gt;그 레즈 선수는 이번 주 토요일 에버튼을 상대로한 자선 경기에 참가했고, 4-1 승리를 거뒀습니다.&lt;br /&gt;&lt;br /&gt;그 경기에서 영웅에서 악역으로 돌아온 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인 마이클 오웬이 참가했고, 잉글랜드 국대에서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부름을 받은 후 금요일 경기에서 불가리아전 승리를 거둔 스티븐 제라드마저 이 경기에 참가해서 전반 10분간 뛰었습니다.&lt;br /&gt;&lt;br /&gt;또한 그 팀에는 캐러거의 2005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당시 팀 동료들인 스티브 피넌, 루이스 가르시아, 에지 두덱과, 게다가 Uefa컵 영웅들인 에밀 헤스키와 대니 머피까지 참가했습니다.&lt;br /&gt;&lt;br /&gt;오웬은 전반전 막판에 페널티킥을 넣을 수 있었음에도 일부러 악역으로 실축하는 연기력을 펼쳤지만, 캐러거는 오웬에게 페널트킥 기회를 주고 싶어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lt;br /&gt;&lt;br /&gt;캐 러거 曰: &quot;전반이 시작되기 전에 심판에게 우리가 페널티킥을 찰 기회를 주면 안되겠냐고 물어봤어요. 왜냐면 전 그가 득점하길 원했으며 이는 순전히 마이클 때문이었에요. 전 관중들이 제 골을 원한다는 사실조차 완전히 잊어버렸었어요,&quot;  이렇게 말한 캐러거는 이번 경기를 통틀어 축제의 만찬을 통해 그의 23 재단에 1m 파운드가 쌓이길 바라고 있습니다.&lt;br /&gt;&lt;br /&gt;&quot;그는 저에게 있어 축구계에서 최고의 친구에요. 전 그가 이곳으로 돌아오는데 많은 생각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그는 많은 고난을 겪을 걸 알면서도 절 위해 와주었어요.&lt;br /&gt;&lt;br /&gt;&quot;하지만 관중들의 반응을 살펴봤는데 만약 그가 페널트킥을 성공시켰다면 그를 죽일 기세처럼 보였어요.&quot;&lt;br /&gt;&lt;br /&gt;&lt;b&gt;만족감&lt;/b&gt;&lt;br /&gt;&lt;br /&gt;캐러거는 또한 제라드를 10분동안 경기에 뛸 수 있게 허락해준 FA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표시했습니다.&lt;br /&gt;&lt;br /&gt;&quot;그들에겐 막중한 2경기가 있었고 쉬운 일이 아니었을 텐데 그럼에도 이를 허락해준 FA측에 큰 감사를 전합니다. 하지만 만약 그들이 어제 밤 경기에서 이기지 못했다면 이는 어려운 일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lt;br /&gt;&lt;br /&gt;&quot;그(제라드)는 제가 여지껏 같이 뛴 선수중에 가장 뛰어난 선수이며 그래서 이번 경기에 그가 뛴 것에 만족했습니다.&lt;br /&gt;&lt;br /&gt;&quot;잉글랜드는 언제나 경기가 끝나고 정리 운동을 해요. 이번 경기는 그의 정리 운동인 셈도 됐죠.&quot;&lt;br /&gt;&lt;br /&gt;&lt;br /&gt;http://www.skysports.com/story/0,19528,11669_6358005,00.html&lt;br /&gt;&lt;br /&gt;그야말로 남자의 우정 ㅠ&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03:41: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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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review] 라싱vs바르샤, 1round.</title>
            <dc:creator>No.4 Pep</dc:creator>
            <link>http://www.futu.co.kr/xe/297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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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이제야 경기를 보았네요.&lt;br /&gt;&lt;br /&gt;라싱원정에서 산뜻하게 승리하였습니다, 시작이 좋네요.&lt;br /&gt;라이벌 구단이 마요르카와 득점없이 비기는 바람에 더욱 더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lt;br /&gt;이번 시즌에도 홈에서의 강세를 이어가는 마요르카네요.&lt;br /&gt;&lt;br /&gt;비야는 이적후 리그 첫 골을 헤딩으로 멋지게 장식했고, 메씨 역시 감각적인 로빙슛을 성공했습니다.&lt;br /&gt;사실 비야는 전반 막바지에도 골을 넣었는데 오프사이드 처리가 되었죠.&lt;br /&gt;홈이었으면 수비와 동일선상으로 봐주었을지도 모르는데.&lt;br /&gt;&lt;br /&gt;라싱선수는 토뇨골키퍼랑 무니티스, 콜사, 치테 정도 밖에 몰랐었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서 주전 선수 대부분을 소개받은 느낌이네요. 비록 첫경기에서 패배했지만 수비조직을 가다듬으면 역습위주의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공격쪽의 선수들이 스피드가 있고, 사이드로 파고드는 움직임이 좋더군요. 개인적으로는 Arana 라는 지지난시즌 세군다 최고의 오른쪽윙어가 살아나길 바랍니다.&lt;br /&gt;한 때 레알 마드리드에서 팀운영을 돕던 미구엘 포르투갈이 감독이라 그런지 레알 유스 선수출신의 선수들이 눈에 띄기도 했습니다, 특히 아드리안. 그리도 라싱에 이반 볼라도라는 청소년국대 선수가 있다던데 플레이를 보지는 못해서 아쉽네요. 지난 시즌에도 라싱경기는 거의 못봐서 이 친구의 기량이 궁금했었는데... 레알전에는 투입되면 중계방송으로 볼 수 있겠죠.&lt;br /&gt;&lt;br /&gt;&lt;개인평점&gt;&lt;br /&gt;&lt;br /&gt;발데스 : 7.5 - 토뇨만큼 바쁘지는 않았지만 몇 차례의 좋은 선방과 pk 선방.&lt;br /&gt;&lt;br /&gt;피케 : 7 - 무난한 수비와 괜찮았던 전진, 최후방에서 수비진을 리드함.&lt;br /&gt;아비달 : 7 - 중앙과 사이드를 오가며 괜찮은 활약, 하지만 공수전환 속도가 지난시즌보다 느려짐.&lt;br /&gt;맥스웰 : 6.5 - 공격가담은 좋았지만 수비기여도가 아쉬움, 억울하겠지만 pk를 내주는 반칙.&lt;br /&gt;알베스 : 7 - 어시스트를 기록하는 좋은 모습이었지만 여전히 종종 뒷공간을 내줌, 라싱의 주 공격루트가 됨. 사실 공격적인 풀백에게 이 이상을 요구하는 것은 지나칠지도 모름. 근데 마이콘은...&lt;br /&gt;&lt;br /&gt;싸비 : 7 - 무난했던 중앙볼배급, 후반 시작과 함께 페드로와 교체.&lt;br /&gt;부스케츠 : 7 - 디우프와 콜사등과의 중앙접전에서 승리.&lt;br /&gt;케이타 : 6 - 평범했지만 패스실패로 찬스를 무산시키는 모습이 아쉬움, 또한 2선에서의 공격가담이 적음.&lt;br /&gt;&lt;br /&gt;이니에스타 : 8 - 많은 괴롭힘을 당하면서도 사이드와 중앙에서 라싱 수비진을 정신없게 함, 한 개의 어시스트와 감각적인 골을 연출.&lt;br /&gt;메씨 : 7.5 - 그저 한 골에 그친 평범메씨모드 그러나 감각적이며 적극적임.&lt;br /&gt;비야 : 7.5 - 열심히 뛰며 메씨, 이니에스타와 좋은 호흡을 보여준 바르샤 최장신 스트라이커.&lt;br /&gt;&lt;br /&gt;페드로 : 7 - 돌파와 침투에 있어서 물이 오른 느낌, 좀 더 많은 출장시간을 제공해야함.&lt;br /&gt;아드리아누 : 6 - 무난하게 이니에스타를 대체함.&lt;br /&gt;보얀 : 6 - 여전히 열심히 뛰어주는 모습과 뛰어난 위치선정 그러나 찬스를 끊어먹는 몇 번의 패스미스.&lt;br /&gt;&lt;br /&gt;[Goal]&lt;br /&gt;2&apos; - 메씨&lt;br /&gt;32&apos; - 이니에스타&lt;br /&gt;61&apos; - 비야&lt;br /&gt;&lt;br /&gt;p.s&lt;br /&gt;&lt;br /&gt;메씨가 살이 좀 찐 것 같네요, 불안하게.&lt;/div&gt;</description>
                        <pubDate>Sun, 05 Sep 2010 00:4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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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리그 20라운드 팀순위및 결과</title>
            <dc:creator>순수소년</dc:creator>
            <link>http://www.futu.co.kr/xe/2971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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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안녕하세요&lt;br /&gt;&lt;br /&gt;&lt;img src=&quot;http://pds20.egloos.com/pds/201009/04/86/b0110886_4c824262be126.jpg&quot;&gt;&lt;br /&gt;&lt;br /&gt;&lt;b&gt;전북 3 - 2 포항 (전주 월드컵: 10,388명)&lt;/b&gt;&lt;br /&gt; [득점] :&lt;br /&gt;  전반 43분 에닝요 PK ⑬ - 전북&lt;br /&gt;  후반 04분 정홍연 ① (도움 : 설기현) - 포항&lt;br /&gt;  후반 15분 이동국 ⑧ (도움 : 에닝요) - 전북 &lt;br /&gt;  후반 21분 로브렉 ⑧ (도움 : 에닝요) - 전북&lt;br /&gt;  후반 37분 이진호 ④ (도움 : 알미르) - 포항&lt;br /&gt;&lt;br /&gt;&lt;b&gt;제주 2 - 1 울산 (제주 월드컵: 2,383명)&lt;/b&gt;&lt;br /&gt; [득점] :&lt;br /&gt;  후반 10분 까르멜로 ② - 울산 &lt;br /&gt;  후반 28분 구자철 ⑤ (도움 : 김영신) - 제주&lt;br /&gt;  후반 40분 배기종 ② (도움 : 구자철) - 제주&lt;br /&gt;&lt;br /&gt;&lt;b&gt;전남 3 - 0 대전 (광양 전용: 9,871명)&lt;/b&gt;&lt;br /&gt; [득점] :&lt;br /&gt;  전반 33분 정윤성 ③ (도움 : 슈바) - 전남&lt;br /&gt;  전반 37분 김형호 ① (도움 : 지동원) - 전남&lt;br /&gt;  후반 44분 김형필 ③ - 전남&lt;br /&gt;&lt;br /&gt; &lt;b&gt;강원 1 - 2 수원 (강릉종합: 14,952명)&lt;/b&gt;&lt;br /&gt; [득점] :&lt;br /&gt;  후반 19분 호세 모따 ⑤ - 수원&lt;br /&gt;  후반 29분 다카하라 ③ - 수원&lt;br /&gt;  후반 49분 헤나토 ① - 강원&lt;br /&gt;&lt;br /&gt; &lt;b&gt;대구 2 - 2 성남 (대구시민: 12,257명)&lt;/b&gt;&lt;br /&gt; [득점] :&lt;br /&gt;  후반 03분 김철호 ① (도움 : 조동건) - 성남&lt;br /&gt;  후반 12분 장남석 ② (도움 : 황일수) - 대구&lt;br /&gt;  후반 26분 조형익 ⑦ - 대구&lt;br /&gt;  후반 40분 남궁도 ① (도움 : 몰리나) - 성남&lt;br /&gt;&lt;br /&gt; &lt;b&gt;서울 3 - 0 광주 (서울 월드컵: 21,329명)&lt;/b&gt;&lt;br /&gt; [득점] :&lt;br /&gt;  후반 26분 김진규 ① - 서울&lt;br /&gt;  후반 34분 데얀 ⑧ (도움 : 정조국) - 서울&lt;br /&gt;  후반 48분 최효진 ②&lt;br /&gt;&lt;br /&gt; &lt;b&gt;인천 1 - 1 부산 (인천 월드컵: 11,126명)&lt;/b&gt;&lt;br /&gt; [득점] :&lt;br /&gt;  후반 27분 정성훈 ⑥ (도움 : 김근철) - 부산&lt;br /&gt;  후반 30분 브루노 ① (도움 : 이준영) - 인천&lt;br /&gt;&lt;br /&gt;&lt;b&gt;[득점랭킹]&lt;/b&gt;&lt;br /&gt; 13골 :&lt;br /&gt; 에닝요 (전북)&lt;br /&gt;&lt;br /&gt; 12골 : &lt;br /&gt; 유병수 (인천)&lt;br /&gt;&lt;br /&gt; 10골 :  &lt;br /&gt; 루시오 (경남), 김영후 (강원)&lt;br /&gt;&lt;br /&gt; 9골 :&lt;br /&gt; 데얀 (서울)&lt;br /&gt;&lt;br /&gt; 8골 :&lt;br /&gt; 몰리나, 라돈치치 (성남), 오르티고사 (울산), 이동국, 로브렉 (전북)&lt;br /&gt;&lt;br /&gt; 7골 : &lt;br /&gt; 인디오 (전남), 김은중, 산토스 (제주), 지동원 (전남), 조형익 (대구)&lt;br /&gt; &lt;br /&gt; 6골 :&lt;br /&gt; 정성훈 (부산)&lt;br /&gt;&lt;br /&gt; 5골 : &lt;br /&gt; 이상협, 구자철 (제주), 한상운 (부산), 설기현 (포항), 호세모따 (수원)&lt;br /&gt;&lt;br /&gt; 4골 :&lt;br /&gt; 모따, 알미르, 이진호 (포항), 정조국, 최태욱, 이승렬 (서울), 조재철 (성남)&lt;br /&gt; 유호준 (부산), 고창현, 오범석 (울산), 강승조 (전북), 김인한 (경남)&lt;br /&gt; &lt;br /&gt;&lt;b&gt;[어시스트 순위]&lt;/b&gt;&lt;br /&gt; 8개 :&lt;br /&gt; 구자철 (제주)&lt;br /&gt;&lt;br /&gt; 7개 :&lt;br /&gt; 염기훈 (수원)&lt;br /&gt; &lt;br /&gt; 6개 : &lt;br /&gt; 데얀, 최태욱 (서울), 박희도 (부산), 김은중 (제주), 몰리나 (성남)&lt;br /&gt;&lt;br /&gt; 5개 :&lt;br /&gt; 윤석영 (전남), 에닝요 (전북), 황일수 (대구)&lt;br /&gt;&lt;br /&gt; 4개 :&lt;br /&gt; 전광진, 라돈치치 (성남), 인디오 (전남), 황진성, 모따, 알미르 (포항) &lt;br /&gt; 김동찬, 윤빛가람 (경남), 최재수 (울산)&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10 22:15:0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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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기 빌라 감독 훌리에 확정적...?</title>
            <dc:creator>Griffey</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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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일부 매체가 보도하길, 빌라 구단주 랜디 러너가 이번주 직접 4명의 감독 후보와 인터뷰 한 끝에 제라드 훌리에를 낙점했다는 소식입니다. &lt;br /&gt;&lt;br /&gt;http://www.dailymail.co.uk/sport/football/article-1308821/How-Gerard-Houllier-Eurocrat-won-Aston-Villa-Sven-Goran-Eriksson-failed-impress.html&lt;br /&gt;&lt;br /&gt;기사에 따르면 스벤 예란 에릭손, 앨런 커비쉴리, 케빈 맥도날드 (현 임시감독) 을 제치고 62살의 훌리에로 결정된 가운데 다음주 초 공식 발표를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음...이 정도로 때린걸로 봐서 거의 훌리에가 확정적이지 않나 합니다. 다른 매체들도, 확정까지는 아니더라도 훌리에가 유력하거나 가장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계속 전하고 있었구요. &lt;br /&gt;&lt;br /&gt;&lt;br /&gt;최근 몇년동안 감독직을 떠나 있었던 훌리에의 사정을 고려하고 내부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 임시 감독인 맥도날드를 1군 코치로 올려 쓰는 방법 (리저브 코치로만 오랜 세월을 보냈습니다) 이 유력하다고 하구요. 일부에서는 훌리에가 director of football 로 부임하고 맥도날드가 정식 감독으로 승격될 수도 있다 하는데 정황상 훌리에 감독 - 맥도날드 수석 혹은 그에 준하는 1군 코치 정도가 유력하지 않나 합니다. &lt;br /&gt;&lt;br /&gt;&lt;br /&gt;개인적으로 훌리에면 만족이에요, 네임밸류도 있고 경험도 많아서 혼란 수습도 잘할것이라 생각하고. 그동안 후보군에서 빠져있다가 갑자기 부각되었는데 훌리에가 온다면 괜찮을 거라고 봅니다. 리버풀 시절 나름 시원시원한 (욕도 먹었던 걸로 아는데) 모습 보여줬고 EPL 경험이나 유럽 무대 경험도 많은 분이라서 그렇구요. &lt;br /&gt;&lt;br /&gt;&lt;br /&gt;맥도날드와 함께라면, 맥도날드가 잘아는 어린 선수들도 중용받을 수 있을 것 같구요. 오닐 시절보다는 전술이든, 스쿼드 운영이든 좀 더 융통성 있는 모습 보여줄 거라 기대합니다. &lt;br /&gt;&lt;br /&gt;사족 붙이자면...헤스키는 또 다른 은사를 빌라에서 만나게 되는 건가요? 레스터의 영광을 함께 했던 오닐이 불러서 온 빌라인데 이제 리버풀 시절의 훌리에를 다시 만날수도 있는 거겠군요. 다시 중용될지도 (라고 하기에는 요즘 폼이 너무 안 좋고 골 넣는건 아예 잊어버린 듯한 모양새인데)&lt;br /&gt;&lt;br /&gt;&lt;br /&gt;오닐이 나가면서 여러 부분 문제가 많았죠. 오닐을 따르던 핵심 스탭들이 다 빠져버렸기 때문인데요, 수석 코치 로버트슨, 1군 코치 월포드, 수석 스카우터 스토리-무어 가 동시에 그만뒀는데 스탭 충원도 나름 급하게 됐네요. 여러모로 공백을 빨리 메워야 겠습니다. &lt;br /&gt;&lt;br /&gt;여튼 다행입니다. 후임 감독으로 누가 올지 걱정했는데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훌리에가 온다면&lt;br /&gt;&lt;br /&gt;&lt;br /&gt;p.s. 이분은 리옹 시절이 고평가 받던데 그에 대해서 프랑스 리그 팬분들이 조금이나마 설명 좀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10 22:09: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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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의만 맞으면, AC밀란에서 뛸수도 있는 마리오 발로텔리</title>
            <dc:creator>매킨타이어</dc:creator>
            <link>http://www.futu.co.kr/xe/2970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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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맨체스터 시티의 포워드 마리오 발로텔리가 이탈리아의 AC밀란과 링크되었다는 루머가 나왔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발로텔리의 에이전트 미노 라이올라는 &quot;발로텔리의 AC밀란행은 불가능한게 아닙니다.&quot;&lt;br /&gt;&lt;br /&gt; &lt;br /&gt;&lt;br /&gt;&quot;그것은 실제로 일어날수도 있습니다.&quot;&lt;br /&gt;&lt;br /&gt;&lt;br /&gt;&quot;가격이 맞고, 올바른 제의만 온다면, 발로텔리는 AC밀란으로 갈수도 있습니다.&quot;&lt;br /&gt;&lt;br /&gt; &lt;br /&gt;&lt;br /&gt;발로텔리의 계약에는 AC밀란으로 이적하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다. 그러나 미노 라이올라는 유능한 에이전트이다. 확실한 대책을 열어둘수 있다. 내년에 AC밀란으로 임대가는건 하나의 간단한 선택이다.&lt;br /&gt;&lt;br /&gt; &lt;br /&gt;&lt;br /&gt;http://www.footballpress.net/index.php?action=read&amp;idsel=68957&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10 21:08:2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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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을 만들고 있는 수원.</title>
            <dc:creator>내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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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방금 수원과 강원의 경기가 수원의 2-1승리로 끝났습니다.&lt;br /&gt;&lt;br /&gt;6위였던 울산이 제주에게 선제골을 뽑았지만 결국 역전패를 당했고&lt;br /&gt;&lt;br /&gt;결국 수원이 6위에 오르고 울산이 7위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경기수는 수원이 한경기 더 많은 상태에서 승점 1점 앞섭니다)&lt;br /&gt;&lt;br /&gt;15위로 꼴찌였던 팀 성적이 리그가 다시 시작된지 2개월여만에 6위까지 오르는 기적을 만들었습니다.&lt;br /&gt;&lt;br /&gt;제주가 승점 40점 고지를 밟았고 전북도 오늘 승리를 거두면서 더 도망가게 되었지만&lt;br /&gt;&lt;br /&gt;수원도 승점 30점에 들어서면서 더 높은 순위를 노릴수 있게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이 기적이 어디까지 갈지 기대가 되네요.&lt;br /&gt;&lt;br /&gt;PS. 성남은 대구한테 또 발목잡히게 생겼네요. 현재 대구가 2-1 리드 중&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10 21:04:4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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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약스는 겨울 이적시장때 아스날과 맨유의 타겟인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를 팔지 않을 것이다</title>
            <dc:creator>Patrice Evra</dc:creator>
            <link>http://www.futu.co.kr/xe/2970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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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아약스는 겨울 이적시장에 골키퍼 마르틴 스테켈렌뷔르흐를 팔지 않을 것이다.&lt;br /&gt; &lt;br /&gt;스테켈렌뷔르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키퍼 코치 에릭 스틸이 지켜봤었고 이번 여름 이적 시장 마지막 주에 아스날과도 링크가 걸렸었다.&lt;br /&gt;&lt;br /&gt;아약스가 만약 챔피언스 리그 본선에 오르지 못했다면, 그들은 선수를 파는데 집중했을 것이다.&lt;br /&gt;&lt;br /&gt;관계자가 토크스포츠에 말합니다: &quot;그에게 흥미를 가진 클럽은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 스테켈렌뷔르흐한테 공식적인 오퍼는 없었습니다.&lt;br /&gt;&lt;br /&gt;&quot;겨울 이적 시장때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지 누가 알겠습니까? 축구계에선 무슨 일이 일어날진 절대 아무도 예상 못합니다.&lt;br /&gt;&lt;br /&gt;&lt;br /&gt;http://www.tribalfootball.com/ajax-cannot-rule-out-january-sale-arsenal-man-utd-target-stekelenburg-1092351&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10 20:56: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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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거슨을 존경하는 캐러거</title>
            <dc:creator>Patrice Evra</dc:creator>
            <link>http://www.futu.co.kr/xe/29700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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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제이미 캐러거는 그가 아직 선수로 뛰고 있지만 알렉스 퍼거슨 경, 조세 무리뉴, 파비오 카펠로의 능력에 감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리버풀 수비수는 앤필드 감독을 맡았던 그레엄 수네스 시절을 비평했습니다.&lt;br /&gt;&lt;br /&gt;캐러거는 퍼거슨, 무리뉴, 카펠로와 같은 감독으로부터 배우는 것은 아주 좋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 수비수는 국가대표를 은퇴했었으며 그들의 비참한 월드컵 시즌동안 잉글랜드 대표로 재발탁 되었습니다.&lt;br /&gt;&lt;br /&gt;그가 데일리 메일에 말했습니다: &quot;전 알렉스 퍼거슨과 조세 무리뉴와 같은 감독 스타일을 좋아해요, 전 그들과 매일같이 대화를 나눌 수 있었고 제가 월드컵에 복귀한건 카펠로 감독이 직접 절 불러준 영향이 컸어요. 전 가까이서 그를 직접 보길 원했었죠.&quot;&lt;br /&gt;&lt;br /&gt;&quot;역시나 그와 함께 있었던 건 훌륭한 일이었어요. 그는 매일 저를 웃게 만들어줬어요. 그것이 그가 선수들이랑 소통하는 방법 중 하나였고 정말 끝내줬죠. 정말 좋았어요.&quot;  &lt;br /&gt;&lt;br /&gt;그 충성스러운 레즈 선수는 감독 준비를 위해 가장 조언을 받고 싶은 감독으로는 퍼거슨 감독을 뽑았다: &quot;그에게 어떤 질문을 하게 될까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끊임없이 오래 감독 생활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물어보지 않을까요?&lt;br /&gt;&lt;br /&gt;&quot;만약 제가 그와 잘 아는 사이였다면, 가장 먼저 그에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절대 리버풀을 제칠 수 없을 거라고 했을거에요.&lt;br /&gt;&lt;br /&gt;&quot;말도 안되는 일이죠. 하지만 그레엄 수네스는 그걸 해냈어요.&lt;br /&gt;&lt;br /&gt;&quot;유나이티드가 퍼거슨 체제하에 첫 리그 우승 타이틀을 따낸 1992-93시즌에 그들은 노르위치와 아스톤 빌라와 같이 경쟁을 하고 있었어요. 과연 그들이 당시 리버풀이랑 경쟁했을까요?&quot;&lt;br /&gt;&lt;br /&gt;&lt;br /&gt;http://www.google.com/hostednews/ukpress/article/ALeqM5jkSmoWzpyvKM-wZiylGvlXAmyqyw&lt;br /&gt;&lt;br /&gt;자세히 읽어보면 이건 수네스를 까는 기사ㅋㅋㅋㅋ&lt;/div&gt;</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10 17:5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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